미국 주식시장 전망 - 나스닥 다우존스 에스앤피 지수

떨어지는 모양새로 보아 쉽게 올라 서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미제국의 손에 남아 있는 것이라고는 주가지수 뿐이므로 법, 도덕 따위와는 상관없이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임은 물어 볼 필요도 없이 자명하다 하겠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수 흐름을 예상하기가 매우 어렵다고 생각지만, 단순히 그래프만 놓고 보면,

나스닥 100 지수 (CME: NQ)의 향배를 가를 수 있는 선은 위로는 6690 선으로 보이고, 아래로는 6000 선으로 보입니다.

다우존스(DJIA)는 위로는  25650선, 아래로는 21200선이 중요해 보입니다.
에스앤피 500 지수는 위로는 2790선, 아래로는 2450선이 중요해 보입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방향을 예상하려 하기 보다는, 위의 두 가격선을 기준으로 하여, 일시적인 출렁임이 아니라 어떤 흐름을 보이는가를 지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나스닥 100 지수 주간 차트]

미제국과 추종국가 무리들은 무한정적인 돈 찍어내기, 네가티브 이자율, 현금금지와 전자화폐, 세계도처에서의 핵전쟁 위험성 극대화, 식민지 예속국가 쥐어짜기 ... 등 온갖 못된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금융카르텔과 군산복합체들을 돈 방석에 올려 놓고, 그들 기업 주가가 거의 수직으로 치솟게 만들어 왔음은 모두가 아는 바와 같습니다.

지금의 주식, 채권, 원유, 귀금속 등, 시장 상황이 말해 주는 것은 그들은 이미 한계에 부딪혀 급속하게 무너지고 있다는 사실일 것입니다.

그렇다고 하여, 그들의 본성이 바뀔리는 없을 것인 바, 그들 스스로에게 닥칠 처참한 결과를 알면서도, 앞으로는 더욱더 발악적으로 발버둥 칠 것임은 자명한 이치인 것 같습니다.

미제국주의자들이 실제적인 힘과 수단을 완전히 상실하였음을 명확히 보여주는 일들이 수시로 터져 나오고 있는 작금의 현실을 정확히 읽어 나가야 시장의 큰 흐름을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입니다.

트럼프의 소위 '핵태세검토보고서'라는 것으로 인하여 세계가 들끓고 있습니다. 트럼프의 전쟁광기에 맞서 "우리 땅에서 전쟁은 안돼 !!!" 라고 단호하고도 엄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함을 잠시도 잊어서는 안되겠습니다.

>>  2018년 미국 주식시장 및 주가지수 전망 : 시장통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