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 우리 겨레 한 마당 평화 올림픽

우리, 너와 나가 아닌 우리
그냥 우리가 아니라 한 피줄인 우리
본래 하나이고 앞으로도 하나인 우리

평창올림픽을 통하여 우리 겨레가 얻은 것 가운데 가장 소중한 것은 가슴가슴 마다에 "우리"가 힘차게 살아난 것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아울러, 우리 겨레가 하나되어 잘 사는 것을 한사코 방해하는 악당 패거리들이 누구인지 그리고 얼마나 발악적이고도 발광적인지가 더욱 뚜렷해 졌습니다.

우리 겨레가 어째서 갈라져 살게 되었는지 그 역사적 진실을 남녀노소 모두에게 깨우쳐 알리는 일이 그 무엇보다 무겁지 싶습니다.

그 놈들이 뭐라고 지랄발광을 하든, 모두가 하나되어 어깨를 겯고, 우리 겨레의 진실된 역사를 발판으로 삼고, 찬연한 미래를 등대로 삼아 곧장 앞으로 주저없이 꿋꿋이 나아가야 하겠습니다.

이제 그렇게 할 수 있는 현실적인 여건이 갖추어진 것으로 보이니, 보무 당당히 나아가면 능히 이룰 수 있을 것으로 믿어집니다.


우리는 한 피줄임이 뜨겁게 느껴지는 사진입니다. 위쪽 사진에서 보면,  이남 이북 선수의 가슴에 달린 국기는 다르지만, 남북 북남이 따로 없이, 마냥 다정다감합니다. 우리는 본래 하나이고 앞으로도 하나이기에 ...



누구나 귀에 익었으리라 여겨지는 노래 "다시 만납시다"와 "반값습니다" 노래말이 새삼 떠 오릅니다.

백두에서 한나로
우린 하나의 겨레
헤여져서 얼마냐
눈물 또한 얼마였던가

부모형제 애타게
서로 찾고 부르며
통일아 오너라
불러 또한 몇 해였던가

꿈과 같이 만났다
..........

동포 여러분 형제 여러분
이렇게 만나니 반갑습니다
얼싸안고 좋아 웃음이요
절싸안고 좋아 눈물일세

동포 여러분 형제 여러분
정다운 그 손목 잡아 봅시다
조국위한 마음 뜨거우니
통일잔치날도 멀지 않네

동포 여러분 형제 여러분
애국의 더운 피 합쳐 갑시다
해와 별이 좋아 행복이요
내 조국이 좋아 기쁨일세
※ 시장통략(略)은 포지션 트레이딩과 스윙 트레이딩을 가정한 것입니다. 전문적인 분석에 의한 것이 아니므로, 단순한 참고로 보시기 바라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